2010 01월 08일 일기 日記

오늘도 하루가 금방갔다..

갈 데는 없고, 오라고 하는 데는 더더욱 없고..

알바 구하려고 할때마다 퇴짜 맞으니  어느새 익숙해졌다..




"알바 구한다고 하셔서 전화드렸는데요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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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.. 예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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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.. 네... 죄송합니다.."






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처럼 살고 있다..







뭐.. 이래 저래 똥 만드는 기계라면

오늘 한번 내 인생 최고의 똥을 만든 후 자야겠다..






받아라 자본주의 돼지들아






내 인생 최고의 똥을!!!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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